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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2025/03/26 23:11시점
캐나다 여행 가기전 체크 포인트
캐나다까지 비행기로 약 10~14시간 만에 도착! 캐나다의 날씨, 화폐, 종교, 매너 등을 확인하여 쾌적한 캐나다 여행을 즐기세요.
캐나다는 북미 대륙에 위치하며, 세계에서 면적이 두 번째로 큰 나라입니다. 캐나다는 다문화 사회로, 다양한 이민자 배경을 가진 주민들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주요 도시로는 토론토, 밴쿠버, 몬트리올 등이 있으며, 풍부한 자연환경과 높은 삶의 질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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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화폐와 팁

화폐에 대해서
캐나다의 공식 통화는 캐나다 달러(CAD)로, 보통 $ 기호로 표시하며 1달러는 100센트로 구성됩니다. 캐나다 전역의 상점, 식당, 호텔 등 대부분의 장소에서 신용카드를 이용할 수 있으며, VISA, MasterCard, American Express 등의 카드가 널리 통용됩니다. 현금을 준비하고 싶다면 공항, 시내 은행, 환전소에서 편리하게 환전할 수 있습니다. 일부 시중 ATM에서도 한국에서 발급한 국제 신용카드로 캐나다 달러를 인출할 수 있습니다.
팁에 대해서
캐나다에서는 서비스 산업에서 팁이 일반적이며, 보통 10~20%의 팁을 남기는 것이 예의입니다. 팁은 서비스의 질에 따라 자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으며, 다음의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 레스토랑: 음식 비용의 15~20% 정도를 팁으로 남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특히 고급 레스토랑에서는 팁이 총액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직접 계산하여 남겨야 합니다. - 호텔: 벨보이와 룸 서비스에는 한 번 서비스마다 1~2달러의 팁을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객실 청소를 위해 매일 1~2달러를 남기기도 합니다. - 택시: 택시를 이용할 때는 요금의 10~15% 정도를 팁으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짧은 거리라도 예의를 갖추어 약간의 팁을 남기면 좋습니다. - 기타 서비스: 헤어 살롱, 마사지 등 서비스 업종에서도 비용의 10~15% 정도를 팁으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 기본 정보

캐나다의 전압과 콘센트 종류
캐나다의 전압은 120V, 주파수는 60Hz로, 한국과 전압이 달라 전압 변환 어댑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콘센트 모양은 A형과 B형이 주로 사용되므로, 이와 맞는 플러그 어댑터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전자 기기를 사용하는 여행객이라면 멀티 어댑터를 준비하는 것이 유용합니다.

캐나다의 인터넷 환경
캐나다는 도시 지역에서 인터넷 환경이 잘 갖추어져 있어 대부분의 호텔, 카페, 공공장소에서 무료 Wi-Fi를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농촌 지역이나 국립공원에서는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할 수 있으므로, 필요시 현지 SIM 카드나 포켓 Wi-Fi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동통신사로는 Bell, Rogers, Telus 등이 있어, 공항에서 SIM 카드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의 음료
캐나다의 수돗물은 세계적으로 안전한 음용수로 인정받아 직접 마셔도 안전합니다. 호텔, 레스토랑에서도 수돗물을 바로 마실 수 있으며, 별도의 생수를 구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외출 시 편의점에서 생수를 구입하여 휴대하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문화・종교・예절
캐나다의 종교
캐나다인의 대부분은 기독교를 믿으며, 특히 가톨릭과 개신교 신자가 많습니다. 하지만 종교의 자유를 중시하는 국가로 다양한 종교가 공존하며, 여행 중에는 종교적 관습이나 기도 시간 등 현지 문화를 존중하는 태도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캐나다의 예절
매너에 있어서 캐나다에서는 기본적인 예의를 중시합니다. 감사 표현과 존댓말을 자주 사용하며, 대화를 할 때는 타인의 사생활을 존중하고 무리하게 개인적인 질문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줄서기 문화가 철저히 지켜지며, 공공장소에서 큰 소리로 대화하거나 다른 사람의 공간을 침해하는 행동은 피해야 합니다.
캐나다의 음식문화

캐나다의 음식 문화는 다문화적 특색이 반영된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캐나다 요리는 영국, 프랑스, 아시아 등 다양한 문화의 영향을 받아 현지 특산물과 신선한 재료를 활용한 요리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캐나다 요리로는 푸틴(Poutine)이 있으며, 바삭한 감자튀김에 고소한 치즈 커드와 그레이비 소스를 얹은 이 음식은 전국 어디에서나 즐길 수 있는 캐나다의 국민 음식입니다. 또한, 투어티에르(Tourtière)라는 고기 파이와, 신선한 메이플 시럽을 곁들인 팬케이크도 현지의 사랑을 받는 전통 음식입니다. 캐나다의 길거리 음식 역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몬트리올에서는 베이글과 스모크 미트 샌드위치가 유명하며, 길거리에서는 신선한 재료로 만든 다양한 종류의 푸드트럭 음식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벤쿠버의 아시안 푸드트럭에서는 한국, 일본, 중국 요리 등 다채로운 아시아 음식을 현지화한 메뉴를 맛볼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합니다. 현지 레스토랑을 찾는다면, 벤쿠버의 레인 오어 샤인(Rain or Shine)은 푸틴과 캐나다식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캐나다 음식을 처음 접하는 여행객에게 추천합니다. 몬트리올의 슈왈츠 델리(Schwartz's Deli)는 1928년부터 전통을 이어온 스모크 미트 샌드위치의 명소로, 캐나다의 정통적인 맛을 느끼기에 좋은 곳입니다. 다양한 다문화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토론토의 켄싱턴 마켓(Kensington Market) 또한 현지 분위기와 함께 다채로운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명소입니다.
캐나다의 주요 관광지와 세계 유산

이미지 출처: istockphoto.com
캐나다의 주요 관광지
캐나다는 광활한 자연과 다채로운 문화가 어우러진 관광 명소로 가득하며,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경이로운 장소들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반드시 방문해봐야 할 대표적인 관광지는 밴프 국립공원입니다. 이곳은 웅장한 로키산맥과 맑은 호수들이 펼쳐져 있어 하이킹, 캠핑, 카약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푸르른 풍경 속에서 트레킹과 호수 투어를 즐기고, 겨울에는 스키와 스노보드 등 겨울 스포츠의 천국으로 변신해 사계절 내내 매력을 발산합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명소로, 세계에서 가장 웅장한 폭포 중 하나입니다. 캐나다와 미국 국경에 위치한 나이아가라 폭포에서는 유람선을 타고 물보라를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는 '혼블로어 크루즈' 투어가 인기입니다. 저녁에는 폭포가 화려한 조명으로 빛나는 일루미네이션 쇼도 즐길 수 있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또한 토론토의 CN 타워는 도시의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랜드마크로, 553m 높이에서 도시와 온타리오 호수를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스릴을 즐기고 싶다면 CN 타워 외부에서 엣지워크를 경험할 수 있으며, 매력적인 도시 경관을 배경으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캐나다의 세계 유산
퀘벡 시의 올드 퀘벡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고풍스러운 도시로, 중세 유럽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도보 투어를 하며 유서 깊은 건축물과 전통 카페, 상점들을 둘러보는 재미가 있으며, 겨울에는 '퀘벡 윈터 카니발'이 열려 다채로운 겨울 축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의 기념품과 선물
캐나다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즐거움 중 하나는 현지에서만 만날 수 있는 기념품 쇼핑입니다. 캐나다는 다양한 전통 아이템과 특산품이 많아 선물용으로도 좋습니다. 대표적인 캐나다 기념품으로는 메이플 시럽이 있습니다. 캐나다의 특산물인 메이플 시럽은 고유의 풍미와 깊은 단맛으로 사랑받으며, 소형 병으로 포장된 제품은 여행 선물로 인기가 많습니다. 또한, 아이스와인은 캐나다의 추운 겨울철에 얼린 포도로 만들어진 달콤한 디저트 와인으로, 주로 나이아가라 지역에서 유명하며, 와인 애호가들에게 좋은 기념품입니다. 마그넷, 머그컵, 티셔츠 등 캐나다의 상징인 단풍잎이나 로키산맥 등과 관련된 디자인 소품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기념품을 구매하기 좋은 장소로는 몬트리올의 장탈롱 시장이나 토론토의 세인트로렌스 마켓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현지 농산물, 핸드메이드 제품, 지역 특산품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어 현지 분위기를 느끼며 쇼핑할 수 있습니다. 밴쿠버의 그랜빌 아일랜드도 다양한 공예품과 기념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명소입니다.
캐나다에 반입 가능 물품
캐나다에서 반출 금지물품
캐나다에 반입 금지물품
캐나다여행 자주하는 질문
Q: 캐나다의 치안은 어떤가요? 주의할 점이 있나요?
A: 외교부의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비교적 안전한 나라로 알려져 있지만, 발생하는 범죄 건수는 한국보다 많아 100% 안전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밤에 혼자 걷는 것은 피하고, 위험한 지역은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소지품은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며, 잠시라도 방치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Q: 캐나다에서 특히 주의해야 할 매너는 무엇인가요?
A: 캐나다에서는 길에서 모르는 사람과 마주치면 간단한 인사를 나누는 것이 흔합니다. 대중교통이나 슈퍼마켓에서도 낯선 사람과 가볍게 대화가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캐나다는 야외에서 음주가 금지되어 있으며, 음주는 집의 실내나 주류 판매 허가를 받은 레스토랑 등 특정 장소에서만 가능합니다.
Q: 캐나다의 여행하기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A: 꽃이 피는 5월, 가장 따뜻한 7~8월, 단풍이 아름다운 9~10월이 여행하기에 좋습니다.
Q: 캐나다에서 흡연이 가능한가요?
A: 캐나다에서는 흡연에 대한 규제가 매우 엄격합니다. 일부 실내 흡연 구역에서만 흡연이 가능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주마다 규정이 다를 수 있으니, 여행 예정인 주의 흡연 규정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캐나다의 주요 교통수단은 무엇인가요?
A: 캐나다에서는 버스가 주요 대중교통 수단입니다. 대도시에서는 지하철이나 경전철이 잘 갖추어져 있어 이동이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