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잡화의 보물창고! 노르웨이에서 추천하는 쇼핑 스팟 6선

노르웨이는 귀여운 순록과 눈 결정 패턴의 노르딕 스웨터, 캐서린홀름 같은 인기 있는 식기 브랜드가 많아 쇼핑하기에 매우 좋은 나라입니다. 북유럽에서는 핀란드의 식기와 패브릭 제품이 유명하지만, 노르웨이에서는 흔하지 않고 고급스러운 상품을 발견할 수 있어 매력적입니다.

이번에는 노르웨이에서 기념품을 구입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추천 쇼핑 스팟을 소개합니다. 마음에 드는 아이템을 찾아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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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잡화의 보물창고! 노르웨이에서 추천하는 쇼핑 스팟 6선:목차

1. 데일 오브 노르웨이 (DALE OF NORWAY)

데일 오브 노르웨이는 1879년에 시작된 노르딕 스웨터 전문점으로, 100% 노르웨이산 양모로 제작된 스웨터와 모자 등을 제공합니다. 전통적인 노르딕 패턴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오슬로의 카를 요한 거리(Karl Johansgate)에 위치해 있어, 관광 도중에 들러 쇼핑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이곳에서는 손뜨개와 기계 뜨개 두 가지 제품을 제공하며, 가격과 질감에 따라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매우 따뜻해 여행 중에 입기 좋으며, 장갑과 모자는 친구에게 주는 기념품으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2. 아우드힐드 비켄 (Audhild Viken)

사진 제공 Sean Hayford O'Leary

아우드힐드 비켄은 오슬로 시청 앞에 위치한 유명한 기념품 가게로, 노르웨이산에 집중한 다양한 특색 있는 상품들로 가득합니다. 이곳에서는 계절에 상관없이 크리스마스 장식품을 판매하여, 여름에 방문해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아기자기한 매력의 상점입니다. 특별한 기념품으로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하기에 딱 좋은 곳입니다.

노르웨이 특유의 노르딕 스웨터와 트롤 인형 등 다양한 제품들도 가득해 재미있는 기념품들을 많이 찾을 수 있습니다.

3. 노르웨이 디자인즈 (Norway Designs)

노르웨이 디자인즈는 오슬로 시청에서 도보로 약 2분 거리에 위치한 세련된 노르웨이 제품들이 모여 있는 상점으로, 관광객뿐만 아니라 현지 스타일리시한 사람들도 자주 찾는 인기 쇼핑 장소입니다. 기념품을 넘어 특별한 아이템을 발견할 수 있는 곳으로 추천드립니다.

이곳에서는 인기 노르웨이 브랜드는 물론,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노르웨이 로로스 마을의 브랜드인 '로로스 트위드' 제품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북유럽 특유의 북극곰과 나무 패턴이 귀여우니 쇼핑할 때 꼭 살펴보세요. 아시아에서는 쉽게 구할 수 없는 브랜드라 더욱 특별합니다.

4. 글라스 마가시네트 (Glas Magasinet)

사진 제공 commons.wikimedia.org

글라스 마가시네트는 오슬로에 위치한 노르웨이에서 가장 오래된 고급 백화점으로, 건물 자체가 품격과 역사를 느끼게 합니다. 오슬로 대성당 근처에 있어 관광 중에 들러 쇼핑하기에도 편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이곳은 노르웨이 브랜드의 잡화뿐만 아니라 덴마크와 핀란드 브랜드도 다양하게 갖추고 있어 더욱 풍성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주방 용품과 식기류가 잘 구비되어 있어,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물건들을 천천히 골라볼 수 있습니다. 식료품 매장은 간단하게 나눠줄 수 있는 기념품 쇼핑에 적합하며, 화장품과 의류도 판매하고 있어 여행 중 한 번쯤은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5. 뭉크 미술관 (Munch-museet)

노르웨이 출신 화가 에드바르 뭉크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뭉크 미술관은 오슬로 시 외곽에 위치해 있습니다. 시내에서 약간 떨어져 있어 국립미술관보다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미술관 주변은 녹음이 우거진 공원으로 둘러싸여 있어, 미술관을 둘러본 후 산책하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또한, 뭉크 미술관의 뮤지엄샵은 다양한 뭉크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필수 쇼핑 장소입니다. 엽서뿐만 아니라 노르웨이 기념품으로 적합한 스마트폰 케이스, 머그컵, 토트백 등 독특한 제품들이 많아 쇼핑의 즐거움도 더해줍니다.

6. 베스트칸토르베트 (Vestkanttorvet)

베스트칸토르베트는 고급 주택가인 프로그네르 지역에서 열리는 벼룩시장으로, 1989년부터 시작된 오슬로에서 가장 오래된 벼룩시장입니다.

매년 1월과 2월을 제외한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비겔란 조각 공원의 정문에서 도보로 약 8분 거리에 있는 공원에서 열립니다. 이곳에는 노르웨이는 물론이고 북유럽의 앤티크 식기를 찾으려는 관광객과 현지인들이 모여듭니다. 앤티크 숍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아이템도 많으니, 시간을 들여 꼼꼼히 둘러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 벼룩시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독특한 아이템을 찾는 쇼핑은 노르웨이 여행에서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입니다.

◎ 마무리하며

노르웨이에는 귀여운 식기와 주방 용품, 노르딕 스웨터 등 매력적인 아이템이 가득합니다. 디자인성이 높은 멋진 잡화뿐만 아니라, 소박한 민예품에서도 북유럽 특유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 쇼핑하기 즐거운 나라입니다. 관광도 쇼핑도 마음껏 즐기며 노르웨이의 매력을 만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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