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 북부의 한적한 마을! 마리고트에서 추천하는 관광 명소

사진 제공 Charles J. Sharp

도미니카 북부에 위치한 마리고트(Marigot)는 가톨릭 교구인 세인트앤드루 교구(St. Andrew Parish)에서 가장 큰 거주지입니다. 약 2,600명 정도가 거주하며, 주로 수산업을 중심으로 생활하는 작은 마을입니다.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가 흐르는 이 마을에는 대규모 관광 레저 시설이나 액티비티는 많지 않지만, 편안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장소들이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마리고트에서 추천할 만한 명소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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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 북부의 한적한 마을! 마리고트에서 추천하는 관광 명소:목차

1. 파구아 베이 바 & 그릴 (Pagua Bay Bar and Grill)

마리고트에서 가장 유명한 비치 리조트 호텔인 파구아 베이 하우스(Pagua Bay House)에 함께 자리한 레스토랑이 바로 파구아 베이 바 & 그릴(Pagua Bay Bar and Grill)입니다. 카리브해의 해변에 위치한 레스토랑으로, 탁 트인 파노라마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가능한 한 현지에서 생산된 재료를 사용해 만든 요리는 뛰어난 맛으로 유명합니다. 음료 역시 다양한 칵테일부터 지네가 들어간 럼주까지 독특하고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훌륭한 음식도 즐길 수 있으니 꼭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2. 라스트 플라이트 바 & 그릴 (Last Flight Bar & Grill)

사진 제공 iprachenko

라스트 플라이트 바 & 그릴(Last Flight Bar & Grill)은 이름 그대로 마리고트의 멜빌 홀 공항(Melville Hall Airport)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바 & 그릴입니다. 카치보나 강(Kachibona River)에서 망고 홀 베이(Mango Hole Bay)로 흘러드는 하구에 자리하고 있어 아름다운 풍경 또한 매력적인 장소입니다. 현지에서 잡은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한 요리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카레 소스를 곁들인 랍스터 등 독창적인 메뉴도 즐길 수 있습니다. 마리고트를 떠나기 전에 아직 맛보지 못한 도미니카 요리가 있다면 이곳에 들러보는 것도 좋습니다.

3. 쿨 브리즈 바 (Kool Breeze Bar)

사진 제공 Per Bengtsson / shutterstock

마리고트 북부에 위치한 숨은 명소 같은 바, 쿨 브리즈 바(Kool Breeze Bar)입니다. 공항에서 북쪽으로 향하는 간선도로를 따라가다가 바위에 그려진 표시를 따라 들어가면 작은 건물의 쿨 브리즈 바를 찾을 수 있습니다. 현지 주민들에게도 사랑받는 장소로, 화려한 관광지와는 다른 차분하고 로컬한 분위기가 매력입니다. 이곳에서 마시는 도미니카 맥주 ‘Kubiki’와 부시 럼은 특히 인기 있는 메뉴입니다. 닭꼬치 등 간단한 음식도 맛있어 현지 분위기를 즐기기에 좋은 곳입니다.

◎ 마무리하며

도미니카 마리고트에서 추천할 만한 장소들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무엇보다 아름다운 자연 풍경이 매력적인 마리고트는 바다를 바라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곳입니다. 특히 오션뷰를 즐길 수 있는 장소는 빼놓을 수 없는 매력 포인트입니다. 신선하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마리고트에서 멋진 여행과 휴식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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